새로운 맥OS(macOS)용 화면 녹화 앱 '스크린(Screeen)'이 출시되어 영상 편집에 대한 부담 없이 고품질의 화면 녹화를 원하는 사용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앱은 녹화 후 별도의 편집 과정 없이도 시네마틱 줌, 부드러운 커서 움직임, 스튜디오 배경 적용 등 전문가 수준의 효과를 자동으로 구현해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사용자는 녹화에만 집중하고, 후반 작업은 스크린이 알아서 처리해줍니다.
스크린은 사용자의 마우스 클릭을 자동으로 감지하여 해당 지점에 부드러운 시네마틱 줌인 효과를 적용하며, 다양한 커서 스타일을 선택하고 모든 움직임을 매끄럽게 강조합니다. 또한, 웹캠 배경을 클릭 한 번으로 제거하거나 스튜디오 배경으로 교체할 수 있어 그린 스크린(green screen) 없이도 깔끔한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모든 녹화 및 처리 과정은 사용자 기기 내에서 100% 로컬로 진행되어 클라우드 서버에 영상이 업로드될 염려 없이 개인 정보 보호에 강점을 가지며, 계정 생성 없이 60초 이내에 바로 녹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자동화된 기능들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튜토리얼 제작자, 온라인 강사 등 화면 녹화가 필수적인 사용자들에게 혁신적인 워크플로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복잡한 영상 편집 기술 없이도 고품질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게 함으로써, 콘텐츠 제작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개인 정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로컬 처리 방식은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