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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퍼센트, 에이판다파트너스 인수… “온투업·STO 결합”

온라인투자연계금융(온투업) 선두주자 에잇퍼센트가 블록체인 기반 토큰증권(STO) 사업자 에이판다파트너스를 인수하며 최대주주가 됐습니다. 이번 인수로 에잇퍼센트의 대출 심사 노하우와 에이판다파트너스의 STO 기술이 결합되어, 실물자산 기반의 새로운 투자 상품 출시가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신한투자증권 등 기존 주주들도 참여해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어제·2026.07.20·읽기 1·조상래

온라인투자연계금융(온투업) 기업 에잇퍼센트가 블록체인 기반 토큰증권(STO) 사업자 에이판다파트너스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여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습니다. 이는 온투업과 STO라는 두 가지 혁신 금융 영역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투자 상품과 서비스 모델을 창출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됩니다.

에잇퍼센트는 지난 12년간 온투금융을 운영하며 축적한 대출 심사, 신용평가, 상품 운영 및 사후관리 경험을 에이판다파트너스의 STO 사업에 접목할 계획입니다. 에이판다파트너스는 실물자산 담보부 대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블록체인 기반 조각투자 사업을 추진해 온 기업으로, 2022년 12월 신한투자증권과 함께 '블록체인 기반 금전채권 신탁수익증권' 혁신금융서비스를 신청한 바 있습니다. 이번 인수에는 기존 주주인 신한투자증권과 엔에이치44도 참여하여 에이판다파트너스의 주요 주주는 에잇퍼센트, 신한투자증권, EQBR 등으로 재편되었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에이판다파트너스가 추진하는 혁신금융서비스에서 신탁 및 계좌관리기관으로 참여해 투자자 자금을 분리 관리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이번 인수는 온투업의 대출 심사 역량과 STO의 자산 유동화 기술이 결합되어, 기존에는 접근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 한 투자 기회를 일반 투자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집니다. 특히, 대출채권과 같은 비유동성 자산을 토큰화하여 소액으로도 투자할 수 있게 함으로써 투자 시장의 저변을 확대하고, 새로운 자산군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는 국내 금융 시장의 디지털 전환과 혁신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1인 창업자를 위한 기회 분석
AI 분석 · 참고용이며 검증이 필요합니다
4/10
보통
4점인가

대기업 중심의 시장 형성 및 높은 규제 장벽으로 1인 창업 기회가 제한적입니다.

문제 / 미충족 수요

온투업과 STO의 결합으로 새로운 실물자산 기반 투자 상품의 수요가 증가할 수 있으나, 아직 초기 단계라 투자자 교육 및 신뢰 구축이 필요합니다.

한국 시장
국내 있음한국은 STO 관련 법규가 정비 중이며, 대기업과 증권사를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되고 있어 1인 창업자가 진입하기에는 진입 장벽이 높습니다.
수익 모델

B2C 투자 플랫폼 수수료, B2B STO 솔루션 제공 · 돈 내는 주체: 실물자산에 소액 투자하려는 개인 투자자, 자산 유동화를 원하는 자산 보유 기업

1인 실현 가능성
2/5

금융 규제 준수 및 기술적 복잡성으로 1인 창업이 어렵지만, 특정 자산군에 특화된 니치 마켓은 가능성이 있습니다.

진입 지점 (Wedge)

특정 틈새 실물자산(예: 미술품, 와인 등)에 특화된 STO 발행 및 유통 플랫폼 개발

이번 주 첫 실험

STO 관련 법규 및 규제 동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잠재 투자자들의 니즈를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 진행

Original source
이 글은 Platum의 기사를 yozm.tech가 한국어로 재작성한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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