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인지 건강 관리 전문기업 실비아헬스가 인지 상태 확인부터 맞춤형 관리, 변화 모니터링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브레인 헬스(Brain Health) 전문 공간 '실비아 캠퍼스(SILVIA Campus)'를 공개했습니다. 오는 20일 케어허브에 문을 여는 이 캠퍼스는 단순한 인지 훈련 프로그램을 넘어, 이용자의 현재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데이터 기반의 개인 맞춤형 관리 과정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실비아 캠퍼스는 '인지 측정-개인별 관리 설계-프로그램 수행-일상 속 반복-변화 확인-지속 관리'로 이어지는 통합 관리 사이클을 구현했습니다. 이는 사용자가 자신의 인지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그 결과에 따라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수행하며, 일상생활 속에서 꾸준히 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입니다. 특히, 인지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에게 필요한 관리 계획을 세우고, 실제 프로그램 진행 후 변화를 데이터로 확인하여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점이 핵심입니다.
이러한 통합 관리 시스템은 고령화 사회에서 증가하는 인지 건강 관리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합니다. 인지 기능 저하 예방 및 관리는 개인의 삶의 질 향상뿐만 아니라 사회적 의료비 부담을 줄이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실비아 캠퍼스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접근성을 높이고, 개인화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효율적인 인지 건강 관리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뇌 건강 관리 시장에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