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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투스 ‘투루택시’ 가맹 1만 대… 1분기엔 흑자전환

모빌리티 플랫폼 코나투스의 가맹 택시 브랜드 '투루택시'가 가맹 차량 1만 대를 넘어섰습니다. 코나투스는 올해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지난해에는 연결 기준 매출 300억 원을 돌파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카카오T 블루 파트너스 브랜드로 운영되는 투루택시는 기사 모집부터 운영 지원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며 빠르게 성장 중입니다.

2일 전·2026.07.13·읽기 1·Platum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코나투스의 가맹 택시 브랜드 '투루택시'가 가맹 차량 1만 대를 돌파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코나투스는 2024년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지난 해에는 연결 기준 매출 300억 원을 넘어서며 창사 이래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국내 모빌리티 시장에서 가맹 택시 사업 모델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로 평가됩니다.

'투루택시'는 코나투스가 카카오T 블루 파트너스 브랜드로 운영하는 가맹 택시 서비스입니다. 코나투스는 가맹본부로서 기사 모집, 수익 정산, 운영 지원 등 전 과정을 담당하며 서울과 경기권을 중심으로 개인택시와 법인택시 양쪽에서 가맹을 적극적으로 확대해왔습니다. 2018년 AI 기반 택시 동승 서비스 '반반택시'로 시작한 코나투스는 2021년 리본택시 운영사 티원모빌리티를 인수하며 가맹 사업 기반을 넓혔고, 2020년부터는 택시, 대리운전, 교통약자 이동지원 사업자를 위한 B2B SaaS 솔루션(솔루션)으로 사업을 다각화하여 카카오T 교통약자 이동지원, 똑타 등 다양한 플랫폼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에는 대리운전 배차 및 관제 솔루션 운영사 CMNP(콜마너)를 인수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했습니다.

이번 '투루택시' 가맹 1만 대 달성과 흑자 전환은 코나투스가 단순한 플랫폼 운영을 넘어, 가맹 기사의 실질적인 수익 개선과 승객 서비스 품질 향상에 집중한 결과로 풀이됩니다. 모빌리티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코나투스의 이러한 성과는 안정적인 운영 기술력과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가맹 사업 모델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향후 코나투스는 가맹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국내 모빌리티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1인 창업자를 위한 기회 분석
AI 분석 · 참고용이며 검증이 필요합니다
3/10
약한 신호
3점인가

대기업이 이미 시장을 선점하고 있으며, 1인 창업자가 진입하기에는 시장 규모와 규제 장벽이 높습니다.

문제 / 미충족 수요

택시 및 대리운전 업계의 영세 사업자들은 효율적인 배차, 관제, 정산 시스템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
국내 있음이미 카카오T, 코나투스 등 대기업 및 중견기업이 시장을 선점하고 있어 경쟁이 치열합니다.
수익 모델

B2B SaaS 구독 · 돈 내는 주체: 택시/대리운전 법인 사업자 또는 개인 사업자

1인 실현 가능성
2/5

모빌리티 플랫폼은 규제, 기존 사업자와의 경쟁, 대규모 인프라 구축이 필요해 1인 창업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B2B SaaS 솔루션은 틈새시장을 공략할 수 있습니다.

진입 지점 (Wedge)

특정 지역 또는 소규모 택시/대리운전 사업자를 위한 맞춤형 SaaS 솔루션 제공

이번 주 첫 실험

지역 택시/대리운전 사업자 5곳을 인터뷰하여 현재 시스템의 불편함과 필요한 기능 파악하기

Original source
이 글은 Platum의 기사를 yozm.tech가 한국어로 재작성한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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