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비용관리 솔루션 전문 기업 비즈플레이와 AI 데이터·인텔리전스 기업 비큐AI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AI 기반의 출장 및 경비 관리 혁신에 나섭니다. 이번 협력은 기업 업무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경비 처리와 출장 관리 영역에 인공지능(AI) 전환(AX)을 본격화하기 위한 것으로, 복잡한 증빙 문서와 정산 절차를 자동화하고 출장 관련 위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AI 기반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양사는 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협약식을 가졌으며, 비즈플레이의 비용관리 토털 솔루션에 비큐AI의 AI 기술력을 접목할 예정입니다. 비즈플레이는 이미 국내 4만 개 이상의 기업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경비 지출 관리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비큐AI의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 및 예측 기술이 더해져, 기업 임직원 대상(B2E) 서비스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대폭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예를 들어, 영수증 자동 분류, 이상 경비 탐지, 출장지 안전 정보 제공 등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이번 협력은 기업의 생산성 향상이라는 새로운 과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며, 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AI 전환(AX)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AI 기반의 자동화된 경비 및 출장 관리는 기업의 재무 투명성을 높이고, 임직원들의 불필요한 행정 업무 부담을 줄여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는 궁극적으로 기업의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