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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스타트업, 베트남 시장서 215억 MOU 성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임팩트스퀘어가 주관한 '스스로 프로젝트'를 통해 비수도권 스타트업 20개사가 베트남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현지에서 266회의 비즈니스 미팅을 가졌고, 약 215억 원 규모의 업무협약(MOU) 66건을 체결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는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시장 개척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방금 전·2026.09.01·읽기 2·김혜경 기자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임팩트스퀘어가 공동으로 추진한 '스스로 프로젝트'가 비수도권 스타트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8월 17일부터 21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진행된 현지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스타트업들은 총 266회의 현지 바이어 미팅을 소화했으며, 약 1,569만 달러(한화 약 215억 원) 규모의 업무협약(MOU) 66건을 체결하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임팩트 비즈니스 전문 액셀러레이터인 임팩트스퀘어(대표 도현명)가 주도했으며, 비수도권 지역의 유망 스타트업들이 베트남 시장의 잠재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제공했습니다. 참여 기업들은 현지 시장의 특성을 이해하고, 잠재적 파트너들과 직접 만나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국내 스타트업이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성장할 수 있음을 입증하는 중요한 사례가 됩니다.

이번 성과는 국내 스타트업, 특히 비수도권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높이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베트남은 동남아시아의 주요 경제 허브이자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으로, 국내 스타트업에게는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 경험과 성과는 향후 더 많은 국내 스타트업이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하며 국내 스타트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입니다.

1인 창업자를 위한 기회 분석
AI 분석 · 참고용이며 검증이 필요합니다
3/10
약한 신호
3점인가

기존 기관 주도 사업이며, 1인 창업자가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갖추기 어렵습니다.

문제 / 미충족 수요

비수도권 스타트업이 해외 시장 진출에 필요한 정보, 네트워크, 자원 접근성이 부족합니다.

한국 시장
국내 있음유사한 해외 진출 지원 프로그램은 많지만, 비수도권 스타트업에 특화된 프로그램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수익 모델

B2B 서비스 구독, 컨설팅 수수료 · 돈 내는 주체: 비수도권 스타트업, 지역 창업 지원 기관

1인 실현 가능성
2/5

해외 네트워크 구축과 현지 시장 전문성이 필요하여 1인이 시작하기에는 진입 장벽이 높습니다.

진입 지점 (Wedge)

특정 비수도권 지역의 특정 산업 분야 스타트업을 위한 베트남 시장 진출 가이드 및 매칭 서비스

이번 주 첫 실험

베트남 시장에 관심 있는 비수도권 스타트업 10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및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여 구체적인 니즈와 애로사항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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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startup'n의 기사를 yozm.tech가 한국어로 재작성한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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