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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셀프월드, 상반기 매출 지난해의 3배로 늘었다

지갑 기반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원셀프월드(1Self.World)가 올해 상반기 매출이 지난해 대비 3배 성장하며 2분기 월평균 매출 1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디지털자산 지갑 '마이비(MyB)'와 광고 네트워크 '마이비 애드체인'이 성장을 견인했으며, 600만 사용자 기반과 7,700만 개 소울바운드토큰(SBT)이 그 배경입니다. 인터넷전문은행 및 K팝 팬덤 플랫폼과의 협력으로 하반기 추가 성장이 기대됩니다.

6시간 전·2026.08.04·읽기 1·최원희

지갑 기반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기업 원셀프월드(1Self.World)가 올해 상반기 매출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배 성장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2분기에는 월평균 매출이 10억 원을 넘어섰는데, 이는 디지털자산 지갑 '마이비(MyB)'와 지갑 기반 광고 네트워크 '마이비 애드체인'의 성공적인 운영 덕분입니다. 이 두 서비스를 통해 확보한 600만 명의 지갑 사용자 및 7,700만 개에 달하는 누적 소울바운드토큰(SBT)이 이러한 성장의 핵심 기반이 되었습니다.

원셀프월드의 성장은 대형 매체 수주가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최근 인터넷전문은행 입찰에서 6개 광고 기술 기업과의 경쟁을 뚫고 선정되었으며, K팝 팬덤 플랫폼과의 연동도 확정하는 등 주요 파트너십을 확보했습니다. 소울바운드토큰(SBT)은 다른 사람에게 양도할 수 없는 형태의 토큰으로, 특정 지갑에 귀속되어 사용자의 활동 이력을 투명하게 기록하는 데 활용됩니다. 원셀프월드는 독자적인 원천기술인 W3ID를 통해 디지털자산 지갑 주소와 SBT 속성 데이터를 결합하여 사용자를 식별하고 분석하며, 이 기술은 국내 특허 등록을 마쳤고 미국 특허 심사도 통과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지갑을 단순한 결제 수단이 아닌, 데이터가 지속적으로 생성되는 플랫폼으로 확장하려는 원셀프월드의 비전이 현실화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매체 한 곳이 추가될 때마다 수백만 규모의 사용자 접점이 지갑 기반 구조로 유입되면서 매출과 데이터가 함께 증가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 것입니다. 이는 블록체인 기술이 실생활과 접목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음을 입증하는 사례로, 향후 금융권 데이터 활용 및 지갑 주권 관련 논의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1인 창업자를 위한 기회 분석
AI 분석 · 참고용이며 검증이 필요합니다
4/10
보통
4점인가

대규모 사용자 확보와 대형 매체 제휴가 필수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1인 창업자가 진입하기에는 장벽이 높습니다.

문제 / 미충족 수요

블록체인 기반의 온체인 데이터와 사용자 활동 이력을 활용한 정교한 타겟팅 광고 및 개인화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
국내 있음한국에서도 웹3 및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가 늘어나면서 온체인 데이터 활용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아직 시장 초기 단계입니다.
수익 모델

B2B SaaS 구독 및 광고 네트워크 수수료 · 돈 내는 주체: 광고주, 마케팅 대행사, 웹3 서비스 운영사

1인 실현 가능성
2/5

블록체인 기술 및 대규모 사용자 데이터 처리에 대한 전문성이 요구되며, 대형 매체와의 제휴는 1인 창업자가 단독으로 진행하기 어렵습니다.

진입 지점 (Wedge)

특정 니치 시장(예: 웹3 게임, NFT 커뮤니티)을 위한 소규모 SBT 기반 사용자 행동 분석 및 보상 시스템 구축

이번 주 첫 실험

타겟 니치 커뮤니티의 관리자들과 인터뷰하여 현재 사용자 활동 분석 및 보상 시스템의 문제점 파악

Original source
이 글은 Platum의 기사를 yozm.tech가 한국어로 재작성한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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