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연차나 휴무, 출장 등으로 인해 매번 반복 설정된 알람을 끄고 다시 켜는 불편함을 겪었던 사용자들을 위한 새로운 알람 앱 '마이너스 알람'이 출시되었습니다. 이 앱은 기존 알람 앱과 달리, 알람 자체를 비활성화하는 대신 특정 날짜만 건너뛸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여 사용자들의 번거로움을 크게 줄여줍니다.
마이너스 알람은 평일 오전 7시 알람이 설정되어 있을 때, 특정 금요일 하루만 건너뛰도록 설정하면 다음 주 월요일 알람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이는 휴무일마다 알람 설정을 변경하거나 새로 만들 필요 없이, 달력에서 앞으로 울릴 알람을 확인하고 특정 날짜에만 알람을 설정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출장이나 단기 근무처럼 며칠 동안만 알람이 필요할 때는 시작일과 종료일을 지정할 수 있으며, 주간/야간이 바뀌는 교대 근무 일정에 맞춘 반복 설정도 지원하여 다양한 사용자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합니다. 최근 아이폰(iPhone) 버전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조작 방식도 크게 개선되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이러한 기능은 연차나 휴무일마다 알람을 조정하는 직장인, 출장 일정이 잦은 비즈니스맨, 그리고 근무 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교대 근무자들에게 특히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알람 관리의 효율성을 높여 개인의 시간 관리를 더욱 스마트하게 만들어 줄 마이너스 알람은 아이폰(iOS 26 이상)과 안드로이드(Android) 기기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발팀은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기능 개선을 약속하며, 더욱 편리한 알람 경험을 제공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