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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nHOTAI 재작성

인바디·블루포인트, 110억 투자 연계 오픈이노베이션 본격화…400개팀 몰렸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인바디(InBody)가 딥테크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Bluepoint Partners)와 손잡고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인바디라이크(InBodyLike)'를 본격 가동합니다. 400개 팀 중 최종 선발된 6개 스타트업과 기술 검증(PoC) 및 공동 사업화를 추진하며, 헬스케어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방금 전·2026.07.27·읽기 1·김혜경 기자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인바디(InBody)가 딥테크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Bluepoint Partners)와 함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인바디라이크(InBodyLike)'를 시작하며 헬스케어 분야 스타트업 육성에 나섰습니다. 단순 투자에서 나아가 기술 검증(PoC)과 공동 사업화, 나아가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지원하는 이 프로그램은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협력 모델의 진화를 보여줍니다.

이번 인바디라이크 프로그램에는 총 400개 팀이 지원했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6개 스타트업이 선발되었습니다. 이들 스타트업은 인바디의 헬스케어 전문성과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의 딥테크 액셀러레이팅 역량을 바탕으로 기술 고도화 및 사업 모델 구체화 기회를 얻게 됩니다. 인바디는 이 프로그램에 11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연계하여 스타트업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인바디라이크와 같은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빠르게 변화하는 헬스케어 시장에서 대기업이 외부 혁신 기술을 수혈하고, 스타트업은 대기업의 인프라와 자원을 활용해 성장을 가속화하는 상생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 헬스케어 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가 시장에 빠르게 안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며, 궁극적으로는 사용자들에게 더 나은 헬스케어 경험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1인 창업자를 위한 기회 분석
AI 분석 · 참고용이며 검증이 필요합니다
3/10
약한 신호
3점인가

오픈 이노베이션 자체는 기회지만, 1인 창업자가 직접 기술 개발로 참여하기는 어렵고, 관련 컨설팅은 이미 경쟁이 치열합니다.

문제 / 미충족 수요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의 협력 기회는 많지만, 1인 창업자가 직접 참여하기에는 진입 장벽이 높습니다.

한국 시장
국내 있음한국에서는 대기업 주도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수익 모델

B2B SaaS 구독, 컨설팅 · 돈 내는 주체: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초기 스타트업

1인 실현 가능성
2/5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대규모 자본이나 팀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1인 창업자가 직접 기술 개발로 참여하기는 어렵습니다.

진입 지점 (Wedge)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참여를 위한 스타트업의 제안서 작성 및 피칭 컨설팅 서비스

이번 주 첫 실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스타트업 관계자 3명 이상 인터뷰하여 성공/실패 요인 및 애로사항 파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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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startup'n의 기사를 yozm.tech가 한국어로 재작성한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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