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대규모 AI 교육 사업인 ‘2026년 AI 온이음 사업’의 AI 서비스 제공 사업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마인드로직은 경제적, 지역적 여건으로 인해 AI 교육 기회가 부족했던 취약계층 및 농어촌 지역 고등학생 총 12만 명에게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지원하게 됩니다.
‘AI 온이음 사업’은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 속에서 학생들이 겪을 수 있는 AI 이용 경험과 활용 역량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마인드로직은 이번 사업에서 단순한 AI 도구 제공을 넘어, 학생들이 실제 생활과 학습에 AI를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는 AI 기술이 특정 계층이나 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모든 학생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이번 사업 참여는 마인드로직의 AI 기술력과 교육 콘텐츠 개발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사례입니다. 특히, 대규모 공공 교육 사업에 스타트업이 참여하여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앞으로 마인드로직은 AI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하며,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인 AI 활용 능력을 고루 갖춘 인재 양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