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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HOTAI 재작성

허깅페이스, 롤러스케이트 타는 AI 로봇 '마이크로덕' 공개

인공지능(AI) 플랫폼 허깅페이스(Hugging Face)의 폴렌 로보틱스(Pollen Robotics)가 두 번째 AI 로봇 '마이크로덕(Microduck)'을 공개했습니다. 약 25cm 크기의 이 로봇은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움직이며 양말을 집거나 공을 차는 등 다양한 동작을 수행합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사용자 맞춤형 훈련이 가능하며, 2026년 말 출시 예정입니다.

5일 전·2026.08.27·읽기 2·Stevie Bonifield

인공지능(AI) 분야의 선두 주자 허깅페이스(Hugging Face)의 로봇 자회사 폴렌 로보틱스(Pollen Robotics)가 새로운 AI 로봇 '마이크로덕(Microduck)'을 선보였습니다. 약 25cm(10인치) 높이의 외눈박이 이족 보행 로봇인 마이크로덕은 귀여운 오리 형태를 하고 있으며,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움직이는 모습이 시연 영상에서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마이크로덕은 양말이나 마커를 집고, 공을 차는 등 다양한 일상적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주변 환경에 반응하고 레이저 포인터를 따라다니는 기능도 갖췄으며, 게임 컨트롤러로 직접 조작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락칩 RK3566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카메라, 모션 센서, 라이다(LiDAR)를 탑재했으며, 관절형 다리와 머리, 목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허깅페이스의 이전 로봇 '리치 미니(Reachy Mini)'처럼 마이크로덕의 소프트웨어는 오픈소스(open-source)로 제공되어 사용자들이 직접 로봇을 재훈련(retrain)하여 새로운 기술을 가르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또한, 각 마이크로덕은 처음 깨어날 때 고유한 음성 정체성을 부여받아 평생 같은 목소리로 소통하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이크로덕의 출시는 AI 기술이 단순한 소프트웨어 영역을 넘어 물리적인 로봇 하드웨어와 결합하여 사용자 경험을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오픈소스 접근 방식은 개발자와 사용자 커뮤니티가 로봇의 기능을 자유롭게 확장하고 맞춤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이는 로봇 기술의 대중화와 혁신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399달러에 사전 주문이 가능하며, 2026년 크리스마스 이전에 배송될 예정인 마이크로덕은 AI 로봇이 더욱 친근하고 개인화된 형태로 우리 삶에 들어올 미래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1인 창업자를 위한 기회 분석
AI 분석 · 참고용이며 검증이 필요합니다
4/10
보통
4점인가

하드웨어 자체는 1인 창업 영역이 아니지만, 오픈소스 로봇을 활용한 교육/커뮤니티 서비스는 기회가 있습니다.

문제 / 미충족 수요

오픈소스 로봇 하드웨어는 존재하지만, 일반 사용자가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나 커뮤니티 지원이 부족합니다.

한국 시장
국내 미진출 — 기회한국에서도 로봇 교육 시장은 존재하지만, 이처럼 귀엽고 개인화된 AI 로봇을 활용한 교육은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수익 모델

B2C 교육 콘텐츠 구독, B2C 맞춤형 로봇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판매 · 돈 내는 주체: 자녀 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 로봇 및 AI 교육 기관

1인 실현 가능성
3/5

하드웨어 제조는 어렵지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교육 콘텐츠나 커뮤니티 구축은 1인으로도 시도해볼 만합니다.

진입 지점 (Wedge)

마이크로덕과 같은 오픈소스 AI 로봇을 활용한 어린이 코딩 교육 프로그램 및 커리큘럼 개발

이번 주 첫 실험

마이크로덕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분석하고, 이를 활용한 간단한 교육용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3가지 이상 기획해보기

Original source
이 글은 The Verge의 기사를 yozm.tech가 한국어로 재작성한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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