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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스, AI 반도체 유리기판 신기술 공개…“대면적 글라스 인터포저까지 확장”

첨단 반도체 패키징 기업 쿨스(CoolS)가 AI 반도체용 유리기판의 핵심 공정인 유리관통비아(TGV) 금속화 및 비아 충진 기술을 공개합니다. 이 기술은 대면적 글라스 코어 기판부터 글라스 인터포저까지 적용 가능하며, AI 반도체 성능 혁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실장산업협회 세미나에서 상세 내용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방금 전·2026.08.20·읽기 1·유인춘 기자

첨단 반도체 패키징 기술 기업 쿨스(CoolS)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성능 향상에 필수적인 유리기판(Glass Substrate) 기술의 핵심 공정을 선보입니다. 쿨스는 유리관통비아(TGV, Through Glass Via) 금속화 및 비아 충진 기술을 공개하며, 이는 차세대 AI 반도체 패키징의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됩니다.

쿨스의 조진현 대표는 오는 2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CPO와 첨단 패키징: AI 반도체 성능 혁신의 핵심' 세미나에서 이 기술 플랫폼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기술은 대면적 패널 기반의 글라스 코어 기판(Glass Core Substrate)과 글라스 인터포저(Glass Interposer)에 모두 적용될 수 있어 활용 범위가 넓습니다. 특히, 유리관통비아는 유리기판에 미세한 구멍을 뚫고 전도성 물질로 채워 전기적 연결을 만드는 기술로, 기존 유기 기판 대비 신호 전달 속도와 전력 효율을 크게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이번 쿨스의 기술 공개는 AI 반도체 시장의 급격한 성장에 발맞춰 고성능, 고집적 패키징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커지는 상황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유리기판은 기존 유기 기판보다 열 안정성이 높고 미세 회로 구현이 용이하여, 더 많은 칩을 효율적으로 연결하고 발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유리합니다. 이는 AI 가속기 등 고성능 컴퓨팅(HPC) 분야에서 요구되는 반도체 성능 향상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며, 한국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1인 창업자를 위한 기회 분석
AI 분석 · 참고용이며 검증이 필요합니다
3/10
약한 신호
3점인가

매우 높은 기술 진입 장벽과 자본 집약적인 산업 특성상 1인 창업자가 직접 뛰어들기 어렵습니다. 기존 대기업 및 전문 기업들의 영역입니다.

문제 / 미충족 수요

AI 반도체 및 고성능 컴퓨팅(HPC) 분야에서 기존 유기 기판의 한계를 뛰어넘는 고성능, 고집적 패키징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
국내 있음한국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강국으로 관련 기술 개발 및 투자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쿨스 외에도 많은 기업이 유리기판 기술을 개발 중입니다.
수익 모델

B2B 기술 라이선싱, 부품 공급 · 돈 내는 주체: 반도체 제조사, 패키징 전문 기업

1인 실현 가능성
1/5

첨단 반도체 패키징 기술은 막대한 자본, 고도의 전문 인력, 클린룸 등 인프라가 필수적이므로 1인 창업자가 진입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진입 지점 (Wedge)

유리기판 관련 특정 공정의 미세한 개선 또는 검증 서비스 제공

이번 주 첫 실험

유리기판 기술 동향 및 주요 플레이어 분석, 틈새 시장 발굴을 위한 전문가 인터뷰 진행

Original source
이 글은 startup'n의 기사를 yozm.tech가 한국어로 재작성한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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