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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청창사 총동문회, 자발적 데모데이 개최…“가장 큰 자산은 네트워크”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청창사) 졸업기업들이 자발적으로 데모데이를 개최해 투자 유치에 나섰습니다. 동문회 주도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협업을 모색하며, 10여 곳의 벤처캐피탈(VC) 및 액셀러레이터(AC)를 초청해 투자 기회를 창출했습니다. 이는 청창사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방금 전·2026.09.14·읽기 1·김혜경 기자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청창사) 졸업기업들이 모인 총동문회가 자발적으로 데모데이를 개최하며 투자 유치와 후속 지원 프로그램 마련에 나섰습니다. 지난 11일 서울에서 열린 이 행사는 동문 기업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으며, 현재 재학생부터 졸업생까지 참여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기업 간 협업 가능성을 논의하는 장이 되었습니다.

이번 데모데이에는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디캠프, 코맥스벤처러스 등 10여 곳의 벤처캐피탈(VC)과 액셀러레이터(AC)가 초청되어 투자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는 청창사 동문들이 단순히 졸업에 그치지 않고, 강력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스스로 성장 동력을 만들어나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특히 정부 주도 프로그램의 한계를 넘어, 졸업생들이 자발적으로 후속 지원을 조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이러한 자발적인 움직임은 청년 창업가들에게 실질적인 투자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동문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창업 초기 기업에게 네트워크는 자금만큼이나 중요한 자산이며, 이번 데모데이는 경기북부 청창사 동문들이 그 가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이는 다른 지역의 창업 지원 프로그램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며, 졸업생 중심의 자생적인 커뮤니티 활성화가 창업 생태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1인 창업자를 위한 기회 분석
AI 분석 · 참고용이며 검증이 필요합니다
3/10
약한 신호
3점인가

기존에 많은 유사 서비스가 존재하며, 1인 창업자가 직접 투자사를 유치하고 대규모 행사를 조직하기는 어렵습니다.

문제 / 미충족 수요

창업 지원 프로그램 졸업 후에도 지속적인 투자 유치 및 네트워킹 기회 부족에 대한 수요가 있습니다.

한국 시장
국내 있음한국에는 유사한 창업 커뮤니티 및 데모데이 행사가 많지만, 특정 지역/산업군에 특화된 서비스는 여전히 기회가 있습니다.
수익 모델

B2B SaaS 구독, 컨설팅 · 돈 내는 주체: 행사 참여 기업, 투자사 (스폰서십), 또는 유료 멤버십을 통한 창업가

1인 실현 가능성
3/5

플랫폼 개발 자체는 1인이 가능하나, 투자사 유치 및 행사 운영은 인력과 네트워크가 필요합니다.

진입 지점 (Wedge)

특정 산업 분야 또는 지역 기반의 창업가들을 위한 맞춤형 데모데이 및 네트워킹 플랫폼 구축

이번 주 첫 실험

경기북부 청창사 동문회와 같은 자발적 커뮤니티의 니즈를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 및 인터뷰 진행

Original source
이 글은 startup'n의 기사를 yozm.tech가 한국어로 재작성한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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