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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CrunchHOTAI 재작성

우버 대항마 인드라이브, 차량 호출 넘어 광고·배달 확장

차량 호출 서비스 인드라이브(inDrive)가 핵심 사업인 차량 호출을 넘어 광고, 배달, 금융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고 사업은 25개 시장에서 월 2,000개 이상의 유료 광고주를 유치하며 20억 회 이상의 노출을 기록하는 등 신흥 시장 고객 기반을 활용한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우버(Uber)와 유사하게 플랫폼의 광범위한 사용자 기반을 활용해 수익성을 다각화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10시간 전·2026.09.09·읽기 2·Jagmeet Singh

우버(Uber)의 경쟁사이자 요금 협상 기능으로 잘 알려진 인드라이브(inDrive)가 지난 1년간 차량 호출(ride-hailing)을 넘어 광고, 배달, 금융 서비스 등 신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가하며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신흥 시장 사용자 기반에서 광고, 배달, 금융 서비스가 초기 성과를 보이자, 각 사업 부문에 새로운 리더를 영입하며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인드라이브의 광고 사업은 2025년 7월 첫 시범 운영 이후 25개 시장으로 확대되어 월 2,000개 이상의 유료 광고주를 유치하고 20억 회 이상의 광고 노출(impression)을 기록했습니다. 이 중 약 3분의 2는 재구매 고객으로, 인드라이브는 신흥 시장의 특정 고객층에 효과적으로 도달하려는 브랜드들에게 매력적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5년에는 월간 거래 사용자 중 13%가 차량 호출과 최소 한 가지 이상의 배달 서비스를 함께 이용했으며, 2026년 상반기에는 중남미 지역에서 운전자 대상 대출 서비스인 인드라이브.머니(inDrive.money)를 통한 대출 건수가 전년 대비 118% 증가하는 등 교차 판매(cross-sell) 효과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차량 호출 플랫폼들이 광범위한 사용자 기반을 활용해 수익성이 낮은 운송 사업을 넘어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려는 광범위한 전략을 반영합니다. 우버 역시 배달, 광고 등 다양한 서비스를 모빌리티 네트워크에 통합하며 사업을 확장해왔습니다. 인드라이브는 특히 비용에 민감한 신흥 시장 고객층에 대한 접근성을 강점으로 내세워 차별화된 기회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광고, 금융 서비스, 배달 사업은 비교적 적은 자본으로 확장이 가능하며, 향후 식료품 및 음식 배달 서비스는 더 큰 투자를 통해 우버와 같은 기존 강자들과의 경쟁을 심화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1인 창업자를 위한 기회 분석
AI 분석 · 참고용이며 검증이 필요합니다
3/10
약한 신호
3점인가

대규모 플랫폼의 확장 전략으로, 1인 창업자가 직접 경쟁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특정 niche 시장의 광고 솔루션 기회는 있습니다.

문제 / 미충족 수요

신흥 시장의 특정 고객층에 효과적으로 도달하려는 브랜드들이 기존 플랫폼 외에 새로운 광고 채널을 필요로 합니다.

한국 시장
국내 있음한국에는 카카오T, 배달의민족 등 대형 모빌리티/배달 앱들이 이미 자체 광고 플랫폼을 운영 중입니다. 틈새시장 공략이 필요합니다.
수익 모델

B2B 광고 플랫폼 (CPM/CPC 기반) · 돈 내는 주체: 광고주 (브랜드, 소상공인)

1인 실현 가능성
2/5

광고 플랫폼 구축은 기술적 난이도가 높고, 초기 광고주 및 사용자 유치에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1인이 대규모 플랫폼을 구축하기는 어렵습니다.

진입 지점 (Wedge)

특정 지역 또는 특정 관심사를 가진 한국 내 소규모 모빌리티/배달 서비스 앱을 위한 맞춤형 인앱(in-app) 광고 솔루션 제공

이번 주 첫 실험

한국 내 소규모 모빌리티/배달 앱 개발사 5곳에 연락하여 인앱 광고 도입 의향 및 필요 기능 설문조사 진행

Original source
이 글은 TechCrunch의 기사를 yozm.tech가 한국어로 재작성한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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