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로보틱스 기업 엑스와이지(XYZ)가 서울 강동구에 조성된 약 5,000평 규모의 대규모 로봇 복합문화공간인 '갤럭시 로봇파크(GALAXY ROBOT PARK)'에 로봇 바리스타 솔루션 '바리스브루(Barisbrew)'를 공급하며 상용 로봇의 적용처를 확대했습니다. 갤럭시 로봇파크는 K-POP과 로봇 기술을 결합한 공연, 로봇 조종 및 교감, 드로잉, 피아노 연주 등 다채로운 로봇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엑스와이지의 로봇 바리스타는 이곳의 카페 공간에서 방문객들에게 커피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엑스와이지가 공급한 '바리스브루'는 정교한 로봇 팔이 바리스타의 움직임을 모방하여 커피를 제조하는 솔루션입니다. 이는 단순히 커피를 내리는 것을 넘어, 일관된 품질과 위생적인 환경을 제공하며, 방문객들에게는 로봇이 직접 만들어주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갤럭시 로봇파크는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운영하며, 레스토랑, 베이커리, 카페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로봇 바리스타는 이러한 공간에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엑스와이지의 로봇 바리스타 공급은 로봇 기술이 단순 산업 현장을 넘어 일상생활 속 서비스 분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입니다. 특히 대규모 복합문화공간에 로봇이 도입됨으로써, 로봇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고 친밀감을 형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는 로봇 기술이 미래 사회의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며, 앞으로 더 많은 서비스 로봇이 다양한 공간에서 활약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