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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인, 금융위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해외송금 핀테크 유일

해외송금 전문 핀테크(FinTech) 기업 모인(Moin)이 금융위원회의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에 유일하게 선정되며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정부 14개 부처가 공동 추진하는 이 프로그램은 성장성과 혁신성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해 정책금융 및 비금융 지원을 연계합니다. 모인은 이번 선정을 통해 해외 결제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전망입니다.

방금 전·2026.07.24·읽기 2·김혜경 기자

해외송금 전문 핀테크 기업 모인(Moin)이 금융위원회가 주관하는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에 해외송금 분야에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는 모인이 해외 결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정부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로, 핀테크 산업 내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입니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 등 14개 정부 부처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성장성과 혁신성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하여 정책금융과 비금융 지원을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올해 2차 선정 기업은 총 547개사이며, 모인은 이 중 해외송금 전문 핀테크 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모인의 독자적인 해외송금 기술과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 평가받았음을 시사합니다.

이번 선정은 모인이 향후 국내외 해외송금 시장에서 더욱 공격적인 성장을 이어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부의 정책금융 지원과 다양한 비금융 지원은 모인이 서비스 고도화 및 해외 시장 확장을 추진하는 데 큰 동력이 될 것입니다. 또한, '혁신 프리미어 1000'이라는 타이틀은 모인의 신뢰도를 높여 잠재 고객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1인 창업자를 위한 기회 분석
AI 분석 · 참고용이며 검증이 필요합니다
3/10
약한 신호
3점인가

해외송금 시장은 이미 경쟁이 치열하고, 금융 규제 및 라이선스 장벽이 높아 1인 창업자가 진입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문제 / 미충족 수요

기존 은행의 해외송금 서비스는 복잡하고 수수료가 비싸며, 처리 시간이 오래 걸리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한국 시장
국내 있음한국에는 이미 모인 외에도 다양한 해외송금 핀테크 기업들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수익 모델

B2C 해외송금 수수료 · 돈 내는 주체: 해외로 돈을 보내는 개인 및 기업 고객

1인 실현 가능성
2/5

해외송금은 금융 규제와 라이선스 취득이 필수적이어서 1인 창업자가 진입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진입 지점 (Wedge)

특정 국가 또는 특정 목적(예: 유학생 송금, 소액 결제)에 특화된 저비용/고속 해외송금 솔루션 개발

이번 주 첫 실험

해외송금 이용자 10명과 인터뷰하여 기존 서비스의 가장 큰 불만사항과 미충족 수요를 파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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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startup'n의 기사를 yozm.tech가 한국어로 재작성한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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