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송금 전문 핀테크 기업 모인(Moin)이 금융위원회가 주관하는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에 해외송금 분야에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는 모인이 해외 결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정부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로, 핀테크 산업 내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입니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 등 14개 정부 부처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성장성과 혁신성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하여 정책금융과 비금융 지원을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올해 2차 선정 기업은 총 547개사이며, 모인은 이 중 해외송금 전문 핀테크 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모인의 독자적인 해외송금 기술과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 평가받았음을 시사합니다.
이번 선정은 모인이 향후 국내외 해외송금 시장에서 더욱 공격적인 성장을 이어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부의 정책금융 지원과 다양한 비금융 지원은 모인이 서비스 고도화 및 해외 시장 확장을 추진하는 데 큰 동력이 될 것입니다. 또한, '혁신 프리미어 1000'이라는 타이틀은 모인의 신뢰도를 높여 잠재 고객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