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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재생원료 활용 스타트업 지원 확대

롯데케미칼과 임팩트스퀘어가 플라스틱 자원순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프로젝트 루프 소셜' 5기 참여 기업을 모집합니다. 이번 5기부터는 재생원료를 생산하는 기업뿐 아니라, 이를 실제 제품과 서비스에 적용하는 기업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플라스틱 순환 경제 생태계 확장을 목표로 합니다.

방금 전·2026.09.18·읽기 2·김혜경 기자

롯데케미칼과 임팩트스퀘어가 플라스틱 자원순환 생태계 확대를 위한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루프 소셜(Project LOOP Social)' 5기 참여 기업을 모집합니다. 이번 5기 모집의 가장 큰 특징은 지원 대상을 재생원료를 '생산'하는 기업에서 나아가, 이를 실제 제품과 서비스에 '활용'하는 기업까지 넓혔다는 점입니다.

'프로젝트 루프 소셜'은 롯데케미칼이 주최하고 임팩트스퀘어가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9월 17일부터 10월 8일 오후 4시까지 신청을 받으며 최대 5개사를 선발할 예정입니다. 지난 1기부터 4기까지는 폐플라스틱 수거, 선별, 원료화 단계에 집중하여 재생원료 생산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주로 지원해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5기부터는 재생원료를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지원 범위를 확장함으로써, 자원순환 생태계의 전반적인 활성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히 재생원료를 만드는 것을 넘어, 실제 시장에서 재생원료 기반 제품의 수요를 창출하고 소비를 촉진하는 것이 자원순환 경제의 핵심이라는 인식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재생원료 활용 기업에 대한 지원은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친환경 제품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높이고 관련 시장을 확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는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려는 스타트업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1인 창업자를 위한 기회 분석
AI 분석 · 참고용이며 검증이 필요합니다
3/10
약한 신호
3점인가

대기업 주도의 지원 프로그램으로, 1인 창업자가 직접 참여하기보다는 관련 생태계에서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문제 / 미충족 수요

플라스틱 재생원료의 생산은 늘고 있으나, 이를 활용한 제품과 서비스 개발은 아직 미흡하여 시장 확장이 더디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한국 시장
국내 있음한국에서도 재생원료 생산 및 활용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실제 제품화 및 시장 확대는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수익 모델

B2B SaaS 구독, 컨설팅, 제품 판매 · 돈 내는 주체: 재생원료 활용 제품 개발을 원하는 중소기업, 브랜드사

1인 실현 가능성
3/5

재생원료 공급망 파악 및 제품화 전문성이 요구되나, 초기 컨설팅/디자인 분야는 1인으로도 시작 가능합니다.

진입 지점 (Wedge)

특정 산업 분야(예: 패션, 가구, 건축 자재)에 특화된 재생원료 활용 제품 디자인 및 시제품 제작 컨설팅 서비스 제공

이번 주 첫 실험

재생원료를 활용한 제품 개발에 관심 있는 중소기업 5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및 인터뷰를 진행하여 구체적인 니즈와 애로사항 파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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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startup'n의 기사를 yozm.tech가 한국어로 재작성한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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