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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허브, 일본 LINKTIVITY와 트래블패스 교통·관광 상품 연동 계약

외국인 전용 통합 결제·여행 플랫폼 트래블패스(Travel Pass)를 운영하는 크로스허브가 일본 LINKTIVITY와 손잡고 일본 내 교통·관광 상품 연동 및 판매를 시작합니다. 우리은행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트래블패스는 외국인 여행객이 한국 입국 전 충전하여 국내에서 온·오프라인 결제와 교통·관광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 이번 제휴로 일본 시장에서의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더욱 힘쓸 예정입니다.

방금 전·2026.09.14·읽기 1·김혜경 기자

외국인 여행객을 위한 통합 결제 및 여행 플랫폼인 트래블패스(Travel Pass)를 운영하는 크로스허브가 일본의 주요 교통·관광 상품 유통 기업인 LINKTIVITY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크로스허브는 일본 현지에서 다양한 교통 및 관광 상품을 트래블패스 플랫폼에 연동하고 판매할 수 있게 되어, 일본인 관광객들이 한국 방문 전부터 편리하게 여행을 계획하고 결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게 됩니다.

크로스허브는 지난 9월 1일 LINKTIVITY와 교통·관광 상품 연동 및 판매를 위한 공식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트래블패스는 크로스허브가 우리은행과 공동 사업으로 추진하는 외국인 전용 통합 결제·여행 플랫폼으로, 외국인 여행객이 한국 입국 전 해외에서 미리 충전한 뒤 국내에서 온·오프라인 결제는 물론 교통 및 관광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LINKTIVITY는 일본 내 철도, 버스, 관광 시설 등 다양한 교통 및 관광 상품을 통합적으로 유통하는 전문 기업으로, 이번 제휴를 통해 트래블패스는 일본 시장에서 강력한 유통망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특히 일본인 관광객의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입국 전부터 한국 내 교통편이나 관광지 입장권 등을 미리 구매하고 결제할 수 있게 되면서, 여행객들은 불필요한 현지 결제 과정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더욱 원활한 여행 경험을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크로스허브는 이번 제휴를 통해 일본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높이고, 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기여하며 국내 관광 산업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1인 창업자를 위한 기회 분석
AI 분석 · 참고용이며 검증이 필요합니다
3/10
약한 신호
3점인가

대기업(우리은행)이 주도하는 사업이며, 금융 및 대규모 제휴가 필수적이라 1인 창업자가 진입하기 어렵습니다.

문제 / 미충족 수요

외국인 여행객은 한국 방문 시 현지 결제 및 교통·관광 상품 이용에 불편함을 겪습니다.

한국 시장
국내 있음유사한 외국인 대상 결제 및 여행 플랫폼은 이미 존재하며, 대기업 참여가 활발합니다.
수익 모델

B2C 수수료 모델 (결제 수수료, 상품 판매 수수료) · 돈 내는 주체: 외국인 여행객 (결제 수수료), 제휴된 교통·관광 상품 공급자 (판매 수수료)

1인 실현 가능성
2/5

금융 연동 및 대규모 제휴가 필요하여 1인 창업으로는 진입 장벽이 높습니다.

진입 지점 (Wedge)

특정 국가/지역의 소규모 여행사 또는 숙박업소와 제휴하여 맞춤형 여행 패키지 결제 솔루션 제공

이번 주 첫 실험

한국 내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특정 지역(예: 명동, 홍대)의 소규모 상점들을 대상으로 트래블패스 유사 결제 솔루션의 필요성 및 불편 사항 인터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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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startup'n의 기사를 yozm.tech가 한국어로 재작성한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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