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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취업 노리는 외국인과 해외 나가는 기업들이 만났다

원티드랩이 한국어와 영어를 구사하는 이중언어(바이링구얼) 인재를 위한 채용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500명 이상의 지원자 중 100명이 선정되어 아모레퍼시픽, 삼양식품 등 해외 진출 기업들과 만났습니다. 이는 원티드랩의 '글로벌 채용 지원 패키지'의 일환으로, 국내외 인재 이동을 돕는 허브로 성장하려는 전략입니다.

어제·2026.07.27·읽기 1·Platum

원티드랩이 최근 한국어와 영어를 모두 능숙하게 사용하는 이중언어(바이링구얼) 인재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채용 행사인 ‘글로벌 리크루팅 카니발(Global Recruiting Carnival)’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500명 이상의 사전 신청자 중 엄선된 100명의 인재가 참여했으며, 해외 진출을 모색하는 국내 주요 기업들과 직접 만나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23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아모레퍼시픽, 삼양식품, PTKOREA 등 국내 유수의 기업들이 참여해 자사의 비전과 채용 포지션을 소개했습니다. 영어 교육 기업 링글(Ringle)과 한국어 교육 브랜드 톡투미 인 코리안(TTMIK)이 공동 개최사로 참여하여 행사의 전문성을 더했습니다. 프로그램은 패널 토크, 직무별 그룹 멘토링, AI 모의면접 체험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사전 선정된 참가자들에게는 1:1 커피챗 기회도 제공되어 실질적인 네트워킹을 지원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원티드랩이 추진하는 ‘글로벌 채용 지원 패키지’의 실제 적용 사례로 기획되었습니다. 원티드랩은 AI 기반 매칭 데이터를 활용해 이중언어 인재를 기업과 연결할 뿐만 아니라, 해외 진출 기업을 위한 현지 법인 설립 및 인사 운영 대행 등 포괄적인 실무 지원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 채용 시장을 넘어 해외로 나가는 기업과 국내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인재를 연결하는 ‘양방향 인재 이동’ 허브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려는 원티드랩의 전략적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원티드랩 관계자는 누적 2,000명 이상의 이중언어 인재가 오프라인 행사에 신청했으며, 원티드 인재풀 내 바이링구얼 인재가 15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히며 글로벌 인재 연결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1인 창업자를 위한 기회 분석
AI 분석 · 참고용이며 검증이 필요합니다
4/10
보통
4점인가

대기업이 이미 강력한 플랫폼과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어 1인 창업자가 진입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문제 / 미충족 수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원하는 한국 기업과 한국 취업을 원하는 외국인 인재를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플랫폼이 부족합니다.

한국 시장
국내 있음원티드랩과 같은 대기업이 이미 시장을 선점하고 있어, 1인 창업자가 경쟁하기 쉽지 않습니다.
수익 모델

B2B SaaS 구독, 채용 수수료, 컨설팅 서비스 · 돈 내는 주체: 해외 진출을 원하는 한국 기업, 한국 인재 채용을 원하는 외국 기업, 한국 취업을 원하는 외국인 인재

1인 실현 가능성
2/5

대규모 인재풀 구축과 AI 매칭 기술, 해외 법인 설립 지원 등은 1인이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진입 지점 (Wedge)

특정 산업군(예: K-콘텐츠, 뷰티)에 특화된 이중언어 인재 매칭 플랫폼 또는 해외 진출 초기 기업을 위한 소규모 HR 컨설팅 서비스

이번 주 첫 실험

해외 진출 니즈가 있는 국내 중소기업 5곳과 한국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인재 5명의 인터뷰를 통해 구체적인 애로사항과 니즈를 파악합니다.

Original source
이 글은 Platum의 기사를 yozm.tech가 한국어로 재작성한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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