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전원 스테이션 분야의 선두 주자인 잭커리(Jackery)가 최신작 '익스플로러 100D(Explorer 100D)'를 발표하며 휴대성을 극대화했습니다. 2023년 처음 도입했던 안전하고 수명이 긴 인산철(LFP) 배터리를 사용하면서도, 잭커리 제품 중 가장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를 자랑해 여행객과 야외 활동을 즐기는 사용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익스플로러 100D는 4.6 x 3.4 x 3.4인치(약 11.7 x 8.6 x 8.6cm)의 작은 크기와 1.87파운드(약 0.85kg)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합니다. 96Wh(30,000mAh)의 배터리 용량을 갖춰 기내 반입이 가능하며, 장거리 비행 중에도 여러 기기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전면에는 140W USB-C 포트 2개와 18W USB-A 포트 1개가 있어 총 158W의 출력을 제공하며, 최대 100W의 태양광 충전도 지원해 약 1시간 30분 만에 80%까지 충전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인산철(LFP) 배터리는 3,000회 충전 사이클과 최대 8년의 수명을 보장하여 일반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훨씬 긴 사용 기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처럼 작고 강력한 휴대용 전원 스테이션의 등장은 아웃도어 활동, 비상 상황 대비, 그리고 디지털 노마드와 같은 이동이 잦은 사용자들에게 큰 의미를 가집니다. 기존의 대용량 휴대용 배터리들이 부피와 무게 때문에 휴대에 제약이 있었다면, 익스플로러 100D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며 언제 어디서든 전력 공급이 필요한 사용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입니다. 특히, 긴 수명과 높은 안전성을 갖춘 인산철 배터리 채택은 사용자들에게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전원 솔루션을 제공하며, 휴대용 전원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