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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시청 기록, 깃허브 잔디처럼 쌓는다

매일 시청한 OTT 콘텐츠를 한 줄로 기록하고 깃허브(GitHub) 잔디처럼 시각화해주는 무료 서비스 '1DAY 1OTT'가 출시되었습니다. 영화, 드라마, 유튜브 등 다양한 콘텐츠 시청 기록을 간편하게 남기고, 연속 기록 및 월별 통계를 통해 자신의 콘텐츠 소비 습관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개인의 시청 패턴을 시각적으로 확인하고 싶은 사용자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4시간 전·2026.07.30·읽기 2·rkjun https://news.hada.io/user/rkjun

매일 쏟아지는 수많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 속에서 자신이 무엇을 봤는지 기록하고 싶은 사용자들을 위한 새로운 무료 서비스 '1DAY 1OTT'가 등장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영화, 드라마, 예능, 애니메이션, 유튜브(YouTube) 등 매일 감상한 콘텐츠를 한 줄로 간편하게 기록하고, 개발자들에게 익숙한 깃허브(GitHub)의 커밋(commit) 잔디처럼 시각적으로 시청 기록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1DAY 1OTT'는 사용자가 시청한 콘텐츠를 기록하면 연속 시청 기록, 월별 통계, 유형별 통계 등을 제공하여 자신의 콘텐츠 소비 습관을 다각도로 분석할 수 있게 합니다. 특히 공개 프로필 기능을 통해 다른 사용자와 시청 기록을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개발자는 기존에 옵시디언(Obsidian)에 콘텐츠 소비를 기록하다가 자신이 '프로 콘텐츠 소비러'임을 깨닫고, 이를 시각화하고 싶어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술 스택으로는 타입스크립트(TypeScript), 리액트 19(React 19), 호노(Hono), 클라우드플레어 워커스(Cloudflare Workers) D1 등을 활용했으며,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의 무료 인프라 구성을 적극 활용하여 효율적인 개발을 진행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단순히 시청 목록을 나열하는 것을 넘어, 개인의 콘텐츠 소비 패턴을 시각적으로 인지하게 함으로써 미디어 소비 습관을 돌아보는 계기를 제공합니다. 왓챠피디아(WATCHAPEDIA)와 같은 기존 서비스들이 방대한 콘텐츠 정보와 평가를 제공하는 것과 달리, '1DAY 1OTT'는 '하루 한 번 기록'이라는 단순하고 명확한 목표에 집중하여 사용자에게 부담 없는 기록 경험을 선사합니다. 향후 사용자 팔로우 기능과 연합우주(Fediverse) 연동을 계획하고 있어, 콘텐츠를 매개로 한 소셜 기능 확장 가능성도 엿보입니다. 이는 개인의 미디어 소비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새로운 방식의 니치(niche) 시장을 개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1인 창업자를 위한 기회 분석
AI 분석 · 참고용이며 검증이 필요합니다
3/10
약한 신호
3점인가

기존에 유사한 서비스가 많아 차별화가 어렵고, 무료 서비스로 시작할 경우 수익화 모델을 찾기 쉽지 않습니다.

문제 / 미충족 수요

개인이 매일 소비하는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OTT, 유튜브 등)를 간편하게 기록하고 시각적으로 한눈에 파악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한국 시장
국내 있음왓챠피디아 등 유사 서비스가 이미 존재하지만, '하루 한 번 기록'이라는 단순함과 깃허브 잔디 형태의 시각화는 차별점이 될 수 있습니다.
수익 모델

광고, 프리미엄 기능 구독 · 돈 내는 주체: 콘텐츠 소비 기록에 관심 있는 개인 사용자, 또는 광고주

1인 실현 가능성
4/5

핵심 기능은 1인 개발로 충분히 구현 가능하나, 사용자 유치 및 차별화가 관건입니다.

진입 지점 (Wedge)

특정 장르(예: 웹툰, 게임 스트리밍)에 특화된 기록 및 시각화 서비스로 시작하여, 해당 분야의 열성 사용자 커뮤니티를 구축합니다.

이번 주 첫 실험

타겟 사용자 10명에게 현재 콘텐츠 기록 방식을 인터뷰하고, 어떤 시각화 방식이 가장 매력적인지 피드백을 수집합니다.

Original source
이 글은 news.hada.io의 기사를 yozm.tech가 한국어로 재작성한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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