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소셜 리스닝 솔루션 싱클리(Sincly)를 개발한 딥블루닷이 오는 10월 21일 서울에서 열리는 'K-커머스 확장 서밋 2026'에 틱톡 코리아의 파트너사로 참여합니다. 이 행사는 국내 커머스 및 뷰티 기업들이 해외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싱클리는 자사의 소셜 데이터 분석 역량을 활용해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글로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펜벤처스가 주관하고 틱톡 코리아가 협력하는 이번 서밋에는 약 70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싱클리는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 유튜브 쇼츠 등 주요 숏폼 플랫폼과 페이스북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에서 생성되는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기업들이 해외 소비자의 트렌드와 반응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특히 숏폼 콘텐츠의 영향력이 커지는 글로벌 시장에서 싱클리의 AI 기반 분석 기술은 K-커머스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경쟁 우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협력은 K-커머스 기업들이 급변하는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틱톡과 같은 숏폼 플랫폼을 통해 해외 소비자에게 직접 다가갈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싱클리의 소셜 리스닝 기술은 단순히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을 넘어, 해외 시장의 문화적 특성과 소비자 선호를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맞춤형 마케팅 전략 수립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는 국내 기업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보다 효율적으로 해외 시장에 안착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