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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nHOTAI 재작성

해외 카드 그대로 서울 버스 탑승, 티머니 EMV 결제 도입

티머니가 비자, 마스터카드 등 글로벌 결제 브랜드 및 하나카드와 손잡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EMV 오픈 루프 대중교통 결제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이제 해외에서 쓰던 비접촉식(컨택리스) 카드로 서울 대중교통을 별도 충전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방한 외국인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입니다.

방금 전·2026.09.17·읽기 2·유인춘 기자

티머니가 해외 결제 브랜드인 비자(Visa), 마스터카드(Mastercard), 유니온페이(UnionPay), JCB와 국내 하나카드와 함께 EMV 오픈 루프(Open-loop) 대중교통 결제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로써 앞으로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은 별도의 교통카드를 구매하거나 충전할 필요 없이, 해외에서 사용하던 비접촉식(컨택리스) 신용카드를 그대로 서울 대중교통에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EMV 오픈 루프 시스템은 국제 표준 규격인 EMV 규격에 맞춰 발행된 비접촉식 카드를 대중교통 결제에 직접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기존의 폐쇄형(Closed-loop) 시스템, 즉 특정 교통카드(예: 티머니)만 사용 가능했던 방식과 달리,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결제 카드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합니다. 이번 협약은 서울 대중교통의 국제적 접근성을 높이고, 외국인 관광객들이 겪었던 교통카드 구매 및 충전의 번거로움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이 시스템이 도입되면 외국인 관광객들은 한국 도착 즉시 익숙한 결제 수단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어, 여행 시작부터 편의성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이는 서울의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더 많은 외국인 방문객을 유치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국내 사용자들에게도 국제 표준 결제 시스템의 확산 가능성을 보여주며, 미래 대중교통 결제 환경의 변화를 예고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1인 창업자를 위한 기회 분석
AI 분석 · 참고용이며 검증이 필요합니다
3/10
약한 신호
3점인가

기존 대기업 인프라 구축 소식으로, 1인 창업자가 직접 뛰어들기에는 진입 장벽이 높습니다.

문제 / 미충족 수요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 대중교통 이용 시 교통카드 구매 및 충전의 번거로움을 겪습니다.

한국 시장
국내 있음EMV 결제 인프라 자체는 대기업 주도로 구축되지만, 이를 활용한 부가 서비스 기회는 존재합니다.
수익 모델

B2C 서비스 구독/수수료 · 돈 내는 주체: 외국인 관광객, 관광 관련 서비스 제공 업체

1인 실현 가능성
2/5

대규모 인프라 구축은 어렵지만, 관련 데이터 활용 서비스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진입 지점 (Wedge)

EMV 결제 데이터 기반 외국인 관광객 맞춤형 교통/관광 정보 제공 앱 개발

이번 주 첫 실험

서울 방문 외국인 대상 교통카드 이용 불편 설문조사 및 인터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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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startup'n의 기사를 yozm.tech가 한국어로 재작성한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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