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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이엔에프, 국내 거주 외국인용 간편결제·선불카드 내놨다

핀테크 기업 크로스이엔에프가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간편결제 서비스 '크로스페이'와 선불카드 '크로스패스'를 선보였습니다. 원화 충전으로 송금, 온·오프라인 결제, 대중교통 이용까지 가능하며, 12개 언어 지원과 간소화된 가입 절차로 외국인들의 금융 접근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한국 생활에 필수적인 금융 활동을 편리하게 지원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12시간 전·2026.09.01·읽기 1·Platum

핀테크 기업 크로스이엔에프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혁신적인 간편결제 서비스 '크로스페이(CrossPay)'와 선불카드 '크로스패스(CrossPass)'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겪는 금융 생활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원화 충전 한 번으로 본국 송금부터 온·오프라인 결제, 대중교통 이용까지 모든 금융 활동을 통합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크로스페이와 크로스패스는 외국인들의 금융 서비스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가입 절차부터 고객센터 문의까지 한국어를 포함한 12개 언어를 지원하며, 만 19세 이상 국내 체류 외국인이라면 본인 명의 휴대전화와 신분증 인증만으로 간편하게 계정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선불카드는 기본형 '크로스패스'와 교통카드 자동 충전 기능이 있는 '크로스패스 플러스' 두 종류로 제공되며, 연회비 없이 결제 시 최대 1% 캐시백 혜택을 제공합니다. 충전은 가상계좌 이체, 편의점 현금 충전, 출금계좌 등록 방식을 지원하며, 출금계좌 등록 시 잔액이 일정 금액 이하로 떨어지면 자동 충전되는 편리한 기능도 갖췄습니다.

크로스이엔에프의 신원희 대표는 "한국에서 일하고 생활하는 많은 이주 외국인들이 정작 기본적인 결제 수단조차 마련하기 어려운 현실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하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이들이 경제 활동의 주체로서 필요한 생활 금융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해결하고, 서비스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국내 체류 외국인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이들의 금융 소외 문제를 해결하고, 보다 포용적인 금융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중요한 움직임으로 평가됩니다.

1인 창업자를 위한 기회 분석
AI 분석 · 참고용이며 검증이 필요합니다
5/10
보통
5점인가

기존에 유사한 서비스가 존재하지만, 여전히 미충족 수요가 명확하고, 특정 니즈를 파고들 여지가 있습니다.

문제 / 미충족 수요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높은 진입 장벽과 언어 장벽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
국내 있음크로스이엔에프 외에도 외국인 대상 송금 및 결제 서비스가 존재하지만, 여전히 불편함을 느끼는 사용자가 많습니다.
수익 모델

B2C 금융 서비스 (수수료, 캐시백 연계 수익) · 돈 내는 주체: 서비스 이용 수수료를 지불하는 외국인 사용자, 또는 제휴를 통해 수수료를 받는 가맹점

1인 실현 가능성
2/5

금융업은 규제 장벽과 자본 요구사항이 높으며, 기존 금융사 및 핀테크 기업과의 경쟁이 치열하여 1인 창업자가 직접 서비스를 구축하기는 어렵습니다.

진입 지점 (Wedge)

특정 국가 출신 외국인 커뮤니티를 위한 맞춤형 금융 교육 및 온보딩 서비스 제공

이번 주 첫 실험

국내 거주 외국인 커뮤니티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기존 금융 서비스 이용의 구체적인 어려움과 미충족 수요 파악

Original source
이 글은 Platum의 기사를 yozm.tech가 한국어로 재작성한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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