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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위메이크 “큐마켓 종료는 사업 전환, 법인 해체 아니다”

동네마트 장보기 앱 큐마켓의 서비스 종료가 회사 폐업으로 오해받자, 운영사 애즈위메이크가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큐마켓은 종료했지만, 마트별 개별 앱, 배달대행, 마케팅 메시지 서비스 등 B2B SaaS 사업은 계속하며 수익성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한다는 설명입니다. 인력 감축과 함께 현금 소모를 줄이고 신규 유료 계약 확장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7시간 전·2026.08.14·읽기 1·Platum

동네마트 장보기 앱 큐마켓의 서비스 종료가 회사 전체의 문을 닫는 것으로 잘못 해석되자, 운영사 애즈위메이크가 공식 입장을 내고 사업 전환을 명확히 했습니다. 큐마켓 서비스는 종료되었지만, 회사의 법인 해체나 전체 영업 중단은 아니며, 남은 B2B 사업들을 중심으로 영업을 계속하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애즈위메이크는 큐마켓 서비스 관련 정산 대상 금액 일체를 예정보다 이틀 앞당겨 지급 완료했으며, 류지원 대표로 사업자등록 변경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37명의 인력으로 마트별 개별 앱·자사몰 구축, 배달대행·기사 앱 '햇배달', 마케팅 메시지 서비스 '올톡' 등 B2B SaaS 모델을 중심으로 운영과 신규 영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3일 전체 인원 92명 중 약 60%를 감원하여 37명으로 줄였고, 소비자 주문을 중앙에서 중개하던 큐마켓 구조를 접고 마트별 자사몰 구축 및 월 구독료 중심의 B2B SaaS 모델로 사업을 전환하는 등 대대적인 구조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이번 사업 전환은 현금 소모를 줄이고 수익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애즈위메이크는 향후 18개월간 공통비를 동결하고, 기존 1,300여 개 매장 영업망을 활용해 신규 유료 계약을 늘리며, 저마진 사업 확장은 검증 전까지 보류한다는 자구책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매월 계획 대비 실적을 공개하여 주주와 투자자들과의 소통 창구를 일원화하겠다고 밝히며, 큐마켓 종료가 아닌 애즈위메이크 법인과 전체 영업의 지속을 실제 서비스 운영과 신규 계약 실적으로 증명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이는 스타트업이 시장 변화와 수익성 악화에 직면했을 때, 핵심 역량을 재정비하고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하는 중요한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1인 창업자를 위한 기회 분석
AI 분석 · 참고용이며 검증이 필요합니다
4/10
보통
4점인가

기존 대기업 및 중견기업들이 이미 시장에 진입해 있어 1인 창업자가 경쟁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특정 니치 시장에 대한 기회는 있습니다.

문제 / 미충족 수요

동네마트는 온라인 전환 및 디지털 마케팅 역량 부족으로 경쟁에서 뒤처지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
국내 있음이미 유사한 B2B SaaS 및 배달 대행 서비스가 존재하며 경쟁이 치열합니다.
수익 모델

B2B SaaS 구독 · 돈 내는 주체: 동네마트 점주

1인 실현 가능성
3/5

기존 마트 영업망을 활용하는 부분이 1인에게는 진입 장벽이 될 수 있으나, 특정 니치 시장에 집중하면 가능성은 있습니다.

진입 지점 (Wedge)

특정 지역 또는 특정 규모의 동네마트를 위한 맞춤형 디지털 전환 컨설팅 및 솔루션 제공

이번 주 첫 실험

지역별 동네마트 10곳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애로사항 인터뷰 및 필요한 기능 목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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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Platum의 기사를 yozm.tech가 한국어로 재작성한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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