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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진 전 코스포 대표, 콜즈다이나믹스 생태계 총괄로 합류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을 이끌었던 최성진 전 대표가 부산 기반 액셀러레이터 콜즈다이나믹스에 생태계 총괄로 합류했습니다. 최 총괄은 스타트업 규제 개선과 커뮤니티 확장을 주도했던 인물로, 콜즈다이나믹스는 이번 영입을 통해 투자 기업의 대외 협력 및 로컬 창업 생태계 지원 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는 액셀러레이터의 역할을 확장하려는 콜즈다이나믹스의 전략적 움직임으로 풀이됩니다.

2일 전·2026.11.02·읽기 1분·Platum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의 최성진 전 대표가 부산에 본사를 둔 액셀러레이터 콜즈다이나믹스(Kolz Dynamics)에 생태계 총괄(Head of Startup Ecosystem)로 합류했습니다. 최 전 대표는 2018년부터 2024년 7월까지 코스포 대표를 역임하며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규제 개선과 창업가 커뮤니티 확장에 크게 기여한 인물로 평가받습니다. 이번 영입은 콜즈다이나믹스가 투자 및 보육 중심의 기존 액셀러레이터 역할을 넘어, 대외 협력과 생태계 연결 역량을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입니다.

최성진 총괄은 콜즈다이나믹스에서 투자 기업의 대외 협력, 기술-비기술 기업 간 협업 생태계 조성, 그리고 로컬 창업 생태계 지원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특히 콜즈다이나믹스 포트폴리오의 90% 이상이 지역 기업인 만큼, 이들을 인재, 파트너, 시장과 연결하는 역할이 중요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3년 부산·경남 지역 최초 액셀러레이터로 설립된 콜즈다이나믹스는 현재까지 5,000곳 이상의 기업을 보육하고 약 1,070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집행했으며, 최근에는 AI 화물운송 플랫폼 센디와 소형 주거공간 서비스 픽셀스페이스 등에 후속 투자를 단행하며 투자 단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최성진 총괄의 합류는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 총괄은 지역 창업가와 투자자 간의 연결을 강화하고, 각 지역의 잠재력을 제대로 평가받게 하며, 수도권과 지역이 상생하는 생태계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는 콜즈다이나믹스가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스타트업이 성장하는 데 필요한 시장, 인력, 파트너십 등 전방위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연결자’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1인 창업자를 위한 기회 분석
AI 분석 · 참고용이며 검증이 필요합니다
3/10
약한 신호
왜 3점인가

액셀러레이터의 역할 확장은 일반적인 트렌드이며, 1인 창업자가 직접 액셀러레이터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문제 / 미충족 수요

지역 스타트업들은 수도권에 비해 인재, 파트너, 시장 접근성 및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
국내 있음지역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은 많지만, 실질적인 비즈니스 연결 및 성과 창출은 여전히 과제입니다.
수익 모델

B2B SaaS 구독, 컨설팅 서비스 · 돈 내는 주체: 지역 스타트업, 대기업/중견기업 (파트너십 발굴 비용)

1인 실현 가능성
2/5

네트워크와 자본이 필요한 액셀러레이터 역할은 어렵지만, 특정 니즈를 해결하는 서비스는 1인 창업도 가능합니다.

진입 지점 (Wedge)

지역 스타트업을 위한 특정 산업 분야별 파트너십 매칭 플랫폼 개발

이번 주 첫 실험

지역 스타트업 10곳을 대상으로 파트너십 니즈 설문조사 및 잠재 파트너 데이터베이스 구축

Original source
이 글은 Platum의 기사를 yozm.tech가 한국어로 재작성한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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