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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nHOTAI 재작성

경희대 한방병원 교수진, 한방 건강기능식품으로 글로벌 웰니스 시장 도전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교수진이 창업한 'KH글로벌한방'이 중소벤처기업부 TIPS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병원에서 사용되던 '거풍청혈단' 처방을 기반으로, 일반 소비자가 쉽게 섭취할 수 있는 혈행 개선 건강기능식품 소재를 개발해 글로벌 웰니스 시장을 공략할 계획입니다. 한의학의 과학화와 세계화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방금 전·2026.08.14·읽기 2·김혜경 기자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교수진이 공동 창업한 스타트업 'KH글로벌한방'이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TIPS(팁스) 일반트랙에 최종 선정되며, 한의학 기반 건강기능식품 소재의 글로벌 사업화에 박차를 가합니다. 이번 선정은 전통 한의학 처방을 현대적인 건강기능식품으로 재해석하여 전 세계 웰니스 시장에 진출하려는 시도로, K-바이오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KH글로벌한방의 핵심 과제는 경희대 한방병원에서 오랫동안 활용해 온 처방인 '거풍청혈단'을 일반 소비자가 일상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혈행 개선 건강기능식품 소재로 개발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기존 처방의 효능은 유지하면서도, 현대인의 식습관과 편의성을 고려한 형태로 재설계하는 연구 개발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2025년 3월까지 경희대 한방병원장 출신 교수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TIPS 선정은 KH글로벌한방이 한의학의 과학적 근거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통 의학이 현대 과학 기술과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전 세계인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됩니다. 특히, 서구 중심의 웰니스 시장에 한국의 전통 한의학이 가진 잠재력을 알리고, K-헬스케어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1인 창업자를 위한 기회 분석
AI 분석 · 참고용이며 검증이 필요합니다
3/10
약한 신호
3점인가

대규모 자본과 전문 인력, 규제 승인이 필수적인 분야로, 1인 창업자가 진입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문제 / 미충족 수요

전통 한의학 처방이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접근하기 어렵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과학적 검증 및 제품화가 부족합니다.

한국 시장
국내 있음한국에는 이미 수많은 한방 건강기능식품 기업이 존재하며, 경쟁이 치열합니다.
수익 모델

B2C 건강기능식품 판매, B2B 원료 공급 · 돈 내는 주체: 건강에 관심 있는 일반 소비자, 건강기능식품 유통 채널

1인 실현 가능성
1/5

의료 전문가의 지식과 대규모 임상 및 생산 시설, 자본이 필요하며, 규제 장벽이 높습니다.

진입 지점 (Wedge)

특정 한방 처방의 효능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소규모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개발

이번 주 첫 실험

특정 한방 처방에 대한 기존 연구 논문 및 특허 분석을 통해 시장성 및 기술적 허들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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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startup'n의 기사를 yozm.tech가 한국어로 재작성한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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