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이나 워터마크 없이 매일 3장의 AI 이미지를 무료로 생성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 '비뎀(Videm)'이 출시되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이미지를 만들 수 있으며, 특히 이커머스 제품 장면, 소셜 미디어 광고 콘셉트, 브랜드 비주얼 등 상업적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초기 아이디어 구상 단계에서 시각 자료가 필요한 사용자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비뎀은 사용자가 원하는 장면을 텍스트로 묘사하면 AI가 이미지를 생성해주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피사체, 배경, 조명, 색상, 구도 등 세부적인 요소를 지정할 수 있어, 그림 실력이나 전문 장비 없이도 아이디어를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제품 캠페인, 유료 소셜 광고, 브랜드 소셜 콘텐츠, 에디토리얼 썸네일 등 구체적인 상업적 활용 사례와 함께 프롬프트 예시를 제공하여 사용자가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예를 들어, '프로스팅 유리 스킨케어 병 3개, 옅은 트래버틴 위에, 접힌 리넨 천, 작은 올리브 가지, 부드러운 늦은 오후 창문 빛'과 같은 구체적인 프롬프트로 이커머스 제품 콘셉트 이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에는 더 많은 모델 선택과 고용량 이미지 생성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마케터, 셀러,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최종 결과물에 투자하기 전에 다양한 시각적 아이디어를 빠르게 탐색하고 논의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진작가나 디자이너를 고용하기 전, 혹은 실제 촬영에 들어가기 전에 여러 콘셉트를 비교하고 방향성을 잡는 데 효과적입니다. 비뎀은 초기 아이디어 검증 및 시각화 단계를 간소화하여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함으로써, 디지털 마케팅 및 콘텐츠 제작 분야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