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객들이 항공편 번호만 입력하면 같은 목적지로 향하는 다른 여행객들과 연결해주는 AI 기반 여행 소셜 네트워크 '시틀러(Seatlr)'가 새롭게 공개되었습니다. 시틀러는 단순히 목적지별 채팅방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AI 어시스턴트와 안전 경보 서비스를 통합하여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안전한 여행을 돕는 종합 여행 동반자로 진화했습니다.
시틀러는 사용자가 항공편 번호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해당 목적지 도시 채팅방에 연결해줍니다. 이 채팅방에서는 항공사나 항공편에 상관없이 같은 도시에 가는 모든 여행객들이 모여 숙소, 맛집, 관광지 추천 등 다양한 정보를 교환하고 여행 계획을 함께 세울 수 있습니다. 또한, AI 기반 여행 도우미는 현지 법규, 문화, 에티켓, 추천 장소 등을 59개 언어로 제공하여 언어 장벽 없이 현지 정보를 얻을 수 있게 합니다. 이와 함께, 시틀러는 목적지의 보안 뉴스, 건강 정보, 대중교통 파업, 악천후 등 실시간 안전 경보를 하루에도 여러 번 업데이트하여 여행객들이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러한 기능들은 여행객들이 낯선 환경에서 겪을 수 있는 불안감을 해소하고, 더욱 풍부하고 안전한 여행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특히,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안전 경보와 AI 어시스턴트의 현지 정보 제공은 여행의 불확실성을 줄여주며, 같은 목적지 여행객들과의 소셜 연결은 새로운 만남과 정보 공유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시틀러는 연간 40억 명 이상의 항공 여행객과 매일 10만 편의 항공편, 2,500개 목적지를 지원하며, 전 세계 여행 시장에 새로운 소셜 및 안전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