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육아 기록 솔루션 '쑥쑥찰칵'을 서비스하는 제제미미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공동 주최한 '2026 ICT 넥스트 어워즈'에서 디지털 인프라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정부가 주관하는 ICT 시상에서 기술력과 사업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ICT 넥스트 어워즈'는 정보통신기술(ICT) 기금사업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고 성공 사례를 산업계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입니다. 제제미미는 이번 수상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육아 기록 서비스의 혁신성과 안정적인 디지털 인프라 구축 역량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쑥쑥찰칵'은 부모들이 아이의 성장 과정을 손쉽게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로, AI가 사진 분류 및 앨범 제작 등을 자동화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우수기업 선정은 제제미미가 육아 시장에서 기술 기반의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육아 기록이라는 특정 니즈를 AI와 디지털 인프라 기술로 풀어내어 사용자들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유사 서비스 개발 및 시장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정부 차원의 인정을 통해 서비스 신뢰도를 높이고, 잠재적 투자 유치 및 파트너십 기회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