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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파우, 기기 내 AI 추론으로 앱 스토어 혁신 예고

우크라이나 앱 개발사 맥파우(MacPaw)가 리퀴드 AI(Liquid AI)와 협력하여 기기 내 인공지능(AI) 모델을 활용한 앱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개인 정보 보호와 오프라인 환경에서 AI 기능을 경험하고, 개발자들은 맥파우의 앱 스토어 셋앱(SetApp)에서 온디바이스 AI 앱을 선보일 수 있게 됩니다.

7시간 전·2026.08.05·읽기 2·Ivan Mehta

우크라이나 기반의 앱 개발사 맥파우(MacPaw)가 리퀴드 AI(Liquid AI)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기 내 추론(on-device inference) 기술을 자사 제품에 도입하고, 나아가 개발자들에게도 이 기술 스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는 맥파우의 구독 기반 앱 스토어 셋앱(SetApp)을 AI 앱 친화적인 플랫폼으로 전환하려는 전략의 일환입니다. 맥파우는 현재 개발 중인 AI 비서 '에니(Eney)'의 로컬 버전을 리퀴드 AI의 기술을 활용해 구축하고 있습니다.

맥파우는 리퀴드 AI와 협력하여 '엘릭스(Elix)'라는 기기 내 추론 시스템과 로컬 메모리 시스템을 개발 중입니다. 리퀴드 AI의 공동 창립자이자 CEO인 라민 하사니(Ramin Hasani)는 하드웨어에 최적화된 아키텍처를 통해 효율적인 온디바이스 AI를 구현하며, 이는 개인 정보 보호와 보안 측면에서 큰 이점을 제공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맥파우의 CEO 올렉산드르 코소반(Oleksandr Kosovan)은 로컬 호스팅 AI 모델이 사용자들에게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AI 비서 및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를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애플(Apple) 또한 자체 로컬 모델을 제공하고 있지만, 리퀴드 AI는 다양한 기능에 대한 성능과 사용자 입력에 따라 모델이 개선되는 맞춤형 스택에 중점을 둡니다.

맥파우는 15만 명 이상의 유료 사용자를 보유한 셋앱(SetApp)을 AI 앱 중심으로 강화할 계획입니다. 리퀴드 AI와의 협력을 통해 기기 내 처리 아키텍처가 확립되면, 맥파우는 이 기술을 다른 개발자들에게도 개방하여 온디바이스 AI 앱 개발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구글(Google)과 같은 다른 클라우드 모델에도 접근할 수 있도록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며, 사용자는 크레딧 기반 요금제를 통해 AI 작업의 복잡성에 따라 일정 횟수의 AI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AI 시대에 앱 스토어의 역할과 비즈니스 모델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1인 창업자를 위한 기회 분석
AI 분석 · 참고용이며 검증이 필요합니다
4/10
보통
4점인가

온디바이스 AI는 중요한 트렌드지만, 기술적 난이도가 높고 맥파우처럼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은 1인 창업자가 하기 어렵습니다. 특정 니치 시장을 위한 솔루션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문제 / 미충족 수요

개인 정보 보호와 오프라인 사용이 중요한 환경에서 효율적인 온디바이스 AI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
국내 있음한국에서도 온디바이스 AI에 대한 관심이 높으나, 아직 특정 분야에서 킬러 앱이나 솔루션이 명확하게 부각되지는 않았습니다.
수익 모델

B2B SaaS 구독, API 종량제 · 돈 내는 주체: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필요로 하는 앱 개발사, 특정 산업 분야의 기업

1인 실현 가능성
2/5

온디바이스 AI 모델 개발 및 최적화는 전문적인 AI/ML 지식과 하드웨어 최적화 기술이 필요하며, 1인이 모든 것을 감당하기는 어렵습니다.

진입 지점 (Wedge)

특정 산업 또는 니치한 사용자 그룹을 위한 온디바이스 AI 모델 미세조정(fine-tuning) 및 배포 도구 개발

이번 주 첫 실험

온디바이스 AI 기술 스택(예: Core ML, TensorFlow Lite)을 활용하여 간단한 오프라인 AI 앱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보고, 사용자 피드백을 수집합니다.

Original source
이 글은 TechCrunch의 기사를 yozm.tech가 한국어로 재작성한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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