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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두시랩, ‘서울푸드 2026’서 AI 탄소발자국 계산기 운영 성료… MICE 산업 ESG 혁신 모델 제시

AI 기반 탄소데이터 전문기업 오후두시랩이 '서울푸드 2026'에서 실시간 AI 탄소발자국 계산기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마이스(MICE) 산업의 ESG 혁신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이들은 AI 탄소데이터 플랫폼 '그린플로(Greenflow)'를 활용해 전시회 참관객의 탄소 배출량을 측정, 지속 가능한 행사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방금 전·2026.06.17·읽기 1·김혜경 기자

AI 기반 탄소데이터 전문기업 오후두시랩이 최근 국내 최대 식품산업 전시회인 '서울푸드 2026'에서 참관객 참여형 '실시간 AI 탄소발자국 계산기'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전시·컨벤션(MICE) 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혁신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마이스(MICE) 산업이 환경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 가능성을 추구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오후두시랩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푸드 2026'에서 자사의 AI 기반 탄소데이터 플랫폼 '그린플로(Greenflow)'를 활용한 탄소 측정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이 플랫폼은 참관객의 이동, 식사, 숙박 등 전시회 참여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실시간으로 계산하여 보여줌으로써, 개인과 기업 모두에게 탄소 저감의 중요성을 인지시키고 실천을 유도했습니다. 올해 44회를 맞은 '서울푸드 2026'은 49개국 1,800여 개 기업이 참가한 아시아 대표 식품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이러한 대규모 행사에서 탄소발자국 계산기가 성공적으로 운영되었다는 점은 그 의미가 큽니다.

이번 오후두시랩의 시도는 마이스 산업 전반에 걸쳐 ESG 경영을 도입하는 데 중요한 선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시회, 컨벤션, 박람회 등 대규모 행사는 필연적으로 많은 인력과 자원이 투입되고, 이는 상당한 탄소 배출로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AI 기반 탄소발자국 계산기는 이러한 배출량을 정량적으로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는 효과적인 도구를 제공하며, 주최 측은 물론 참가 기업과 참관객까지 모두가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합니다.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은 물론,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도 기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접근 방식입니다.

1인 창업자를 위한 기회 분석
AI 분석 · 참고용이며 검증이 필요합니다
6/10
보통
6점인가

명확한 문제(탄소 배출 측정 및 ESG)와 수요가 있으며, AI 기술을 활용한 솔루션은 확장성이 높습니다. 다만, 이미 시장에 플레이어가 존재하고 데이터 수집 및 AI 모델 구축에 일정 수준의 전문성이 요구됩니다.

문제 / 미충족 수요

마이스(MICE) 산업을 포함한 대규모 행사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 측정 및 관리가 어렵고, ESG 경영 도입에 대한 명확한 솔루션이 부족합니다.

한국 시장
국내 있음오후두시랩과 같은 선두 주자가 있지만, 아직 시장 초기 단계로 다양한 니치 시장 기회가 존재합니다.
수익 모델

B2B SaaS 구독, 컨설팅 서비스 · 돈 내는 주체: 전시회 주최사, 컨벤션 센터, 기업 행사 기획사 등 ESG 경영을 도입하려는 주최 측

1인 실현 가능성
3/5

AI 모델 개발 및 데이터 수집에 전문성이 필요하지만, 특정 산업에 집중하면 1인 개발도 가능합니다.

진입 지점 (Wedge)

특정 산업(예: 중소 규모 전시회, 지역 축제)에 특화된 경량화된 AI 탄소발자국 측정 및 리포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번 주 첫 실험

마이스(MICE) 관련 협회나 소규모 행사 주최자들을 대상으로 탄소발자국 측정의 필요성과 현재 어려움을 파악하기 위한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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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startup'n의 기사를 yozm.tech가 한국어로 재작성한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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