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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담, 자체 ‘장기실온보관’ 기술로 상온 베이커리 시장 공략…도넛케이크·카스테라 출시

푸드테크 기업 조인앤조인의 디저트 브랜드 널담(Nuldam)이 자체 개발한 '롱 래스팅 베이크(Long Lasting Bake, LLB)' 기술을 적용한 상온 베이커리 신제품을 출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냉장·냉동 없이 장기 보관이 가능한 도넛케이크와 카스테라 4종을 편의점과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하며 유통 혁신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방금 전·2026.09.01·읽기 1·김혜경 기자

푸드테크 기업 조인앤조인의 고기능성 디저트 브랜드 널담(Nuldam)이 자체 개발한 '롱 래스팅 베이크(Long Lasting Bake, LLB)' 기술을 적용한 상온 베이커리 신제품 4종을 선보이며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제품을 냉장이나 냉동 유통 없이 장기간 상온에서 보관할 수 있게 하여, 기존 베이커리 시장의 유통 한계를 극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도넛케이크 2종과 카스테라 2종으로 구성됩니다. 널담은 이 제품들을 세븐일레븐, GS25 등 주요 편의점뿐만 아니라 자사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온라인 채널에서도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신선한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도록 접근성을 크게 높이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상온 보관이 가능하다는 점은 물류 및 보관 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수 있어 유통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널담의 '롱 래스팅 베이크' 기술은 단순히 유통기한을 늘리는 것을 넘어, 베이커리 제품의 신선도와 맛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핵심입니다. 이는 소비자들이 더 편리하게 고품질의 디저트를 접할 수 있게 하며, 베이커리 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냉장/냉동 시설이 부족한 소규모 유통 채널이나 해외 시장 진출에도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어, 널담의 이번 시도는 국내외 베이커리 시장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1인 창업자를 위한 기회 분석
AI 분석 · 참고용이며 검증이 필요합니다
4/10
보통
4점인가

기술 개발 및 식품 제조/유통의 진입 장벽이 높아 1인 창업자가 직접 뛰어들기 어렵습니다.

문제 / 미충족 수요

베이커리 제품은 유통기한이 짧고 냉장/냉동 보관이 필수적이어서 유통 및 보관에 제약이 많습니다.

한국 시장
국내 있음널담과 같은 상온 베이커리 제품이 이미 출시되어 경쟁이 존재하지만, 특정 니치 시장은 여전히 기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익 모델

B2C 제품 판매 · 돈 내는 주체: 최종 소비자

1인 실현 가능성
2/5

식품 제조 및 유통은 규제와 초기 자본이 많이 필요하며, 장기 보관 기술 개발은 전문적인 식품 공학 지식을 요구합니다.

진입 지점 (Wedge)

특정 지역 특산물이나 전통 디저트를 상온 장기 보관 가능하게 개발하여 틈새 시장 공략

이번 주 첫 실험

상온 장기 보관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특정 지역의 소규모 베이커리 제품을 선정하고, 기술 제휴 가능성을 타진해봅니다.

Original source
이 글은 startup'n의 기사를 yozm.tech가 한국어로 재작성한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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