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개발자가 특정 유튜브 단타 매매 전략을 자동화한 웹 스크리너 '일섬'을 선보였습니다. 이 도구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일봉 거래량 가중 이동평균(거가중100)'에 밀착하거나 돌파하는 코인을 매일 자동으로 찾아내 사용자에게 제시합니다. 업비트와 바이낸스의 공개 일봉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동하며, 특정 매매 규칙을 시스템화하여 투자자들이 전략을 검증하고 시장을 분석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일섬' 스크리너는 코인을 '밀착', '돌파', '시도', '접근'의 네 가지 범주로 분류하여 보여줍니다. 또한, 손절 라인과 1, 2차 익절 목표를 설정하는 데 필요한 매물대, 박스권, R 배수 지표, 손익비 등을 종합하여 '오늘의 매수 후보'와 추천 진입 구간을 함께 제공합니다. 이 모든 기능은 브라우저에만 데이터가 남는 페이퍼 매매일지 형태로 운영되며, 로그인 절차 없이 교육용으로만 제공되어 투자 권유나 매매 신호가 아닌 순수 분석 도구임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 스크리너는 유튜브 단타 강의에서 소개된 '거가중100 밀착 후 돌파' 전략을 매일 자동으로 체크하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개발자는 현재 이 전략의 적중률을 직접 테스트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의 추가 기능 추천을 통해 도구를 개선해 나갈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섬'은 개인 투자자들이 복잡한 차트 분석과 데이터 수집에 드는 시간을 절약하고, 특정 매매 전략의 유효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데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개인의 투자 역량을 강화하고, 시장 분석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