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헬스케어 전문 기업 정션메드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주관하는 '2026년 복지 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AX-Sprint)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AI 기반 복지 플랫폼 실증에 착수했습니다. 이는 공공 복지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사용자 맞춤형 복지 정보 제공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려는 정부의 노력의 일환입니다.
정션메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부터 고령층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AI 기반 복지 플랫폼을 구축하고 현장 실증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지난 5월 30일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착수보고회에는 정션메드를 비롯한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다짐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사용자의 필요에 맞는 복지 서비스를 AI가 능동적으로 찾아주고 연결해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정션메드의 AI 복지 플랫폼 실증은 복지 분야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여 공공 서비스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개인의 복지 수요를 정확히 파악하고 적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줄이고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장기적으로는 AI 기반의 복지 시스템이 더욱 고도화되어, 복지 행정의 부담을 줄이고 더 많은 국민이 편리하게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미래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