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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킷올, 교구 없이도 피지컬 AI 수업하는 웹 코딩 플랫폼 ‘직코 그라운드’ 출시

에듀테크 기업 메이킷올이 웹 기반 코딩 학습 플랫폼 '직코 그라운드(JIKKO GROUND)'를 출시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학교의 교구 유무와 상관없이 피지컬 AI 수업을 가능하게 하며, 가상 시뮬레이터와 AI 튜터 기능을 제공합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으로 정보 교육 시간이 확대되는 시점에 맞춰 학교 현장의 교구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다양한 마이크로컨트롤러 보드를 지원해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8시간 전·2026.11.05·읽기 1분·최원희

에듀테크 브랜드 직코(JIKKO)를 운영하는 메이킷올이 웹 기반 코딩 학습 플랫폼 '직코 그라운드(JIKKO GROUND)'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학교마다 다른 교구 사정에 관계없이 피지컬 AI(Physical AI)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학생들이 직접 코드를 짜서 센서나 모터가 달린 실물 장치를 움직여보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직코 그라운드는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코딩 학습이 가능하며, 작성된 코드를 실물 교구에 연결해 실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직코 자체 교구뿐만 아니라 마이크로비트(micro:bit), ESP32 등 5종의 마이크로컨트롤러 보드를 지원하여 학교가 이미 보유한 교구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는 특정 제조사의 교구를 새로 구매해야 하는 부담을 덜어줍니다. 또한, 실물 보드가 없는 환경에서도 수업이 가능하도록 가상 시뮬레이터를 제공하여, 교구 부족이나 배선 실수로 인한 수업 지연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학습자의 수준에 맞춰 블록 코딩, 블록형 파이썬, 텍스트 파이썬 등 단계별 코딩 방식을 지원하며, 학습 중 막히는 부분을 돕는 AI 튜터와 학생들이 직접 AI 모델을 학습시켜 보드를 제어하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 플랫폼 출시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정보 교육 시간이 초등학교 34시간, 중학교 68시간 이상으로 확대된 시점과 맞물려 큰 의미를 가집니다. 정보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학교 현장에서는 교구 보유 수준과 실습 지도 여건이 제각각인 상황입니다. 직코 그라운드는 이러한 교육 환경의 격차를 해소하고, 교사들이 클래스룸 기능으로 학생 계정 관리, 과제 제출, 진도 관리 등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메이킷올은 11월부터 초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직코 그라운드 활용 연수를 운영하며 전국적인 보급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종민 메이킷올 대표는

1인 창업자를 위한 기회 분석
AI 분석 · 참고용이며 검증이 필요합니다
6/10
보통
왜 6점인가

명확한 시장 수요(정보 교육 확대)와 기존 문제점(교구 부족)을 해결하는 솔루션이지만, 경쟁이 치열하고 학교 영업이 필요합니다.

문제 / 미충족 수요

학교 현장에서 피지컬 AI 교육을 위한 교구 부족 및 관리의 어려움, 그리고 교육 콘텐츠의 표준화 부족 문제가 존재합니다.

한국 시장
국내 있음유사한 교육 플랫폼은 있으나, 교구 호환성 및 AI 튜터 기능에 특화된 솔루션은 차별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수익 모델

B2B SaaS 구독, 교육 콘텐츠 판매 · 돈 내는 주체: 초등학교, 중학교 등 교육기관 및 교육청

1인 실현 가능성
3/5

웹 기반 플랫폼 개발 및 다양한 보드 연동 기술, 교육 콘텐츠 개발 역량이 필요하며, 학교 대상 영업 및 마케팅이 중요합니다.

진입 지점 (Wedge)

특정 마이크로컨트롤러 보드(예: 아두이노)에 특화된 고품질의 피지컬 AI 교육 모듈 및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니치 SaaS

이번 주 첫 실험

초등학교 교사 50명을 대상으로 특정 보드 기반의 피지컬 AI 수업용 웹 기반 시뮬레이터 및 커리큘럼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고 피드백 수집

Original source
이 글은 Platum의 기사를 yozm.tech가 한국어로 재작성한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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