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 전자의무기록(EMR) 솔루션 기업 인투씨엔에스가 인공지능(AI)을 기본으로 탑재한 차세대 EMR '인투벳'을 선보이며 동물병원 디지털 전환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듭니다. 이번에 공개되는 '인투벳'은 진료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AI 기능과 함께 네이버 검색 연동 서비스를 제공하여 동물병원 운영의 전반적인 혁신을 목표로 합니다.
인투씨엔에스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경기수의컨퍼런스'에서 AI 기능이 적용된 '인투벳'을 시연하고, 병원 운영 솔루션의 구체적인 강점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인투벳'은 진료 기록 관리의 자동화는 물론, AI 기반의 진료 보조 기능을 통해 수의사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더 정확한 진료를 돕습니다. 또한, 네이버 검색 연동 기능은 잠재 고객들이 동물병원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온라인 노출을 강화하여 신규 환자 유치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AI 기반 EMR 시스템 도입은 동물병원 업계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진료 효율성 증대는 물론, 데이터 기반의 정밀 진료를 가능하게 하여 반려동물 의료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병원 운영의 자동화는 인력 부족 문제에 시달리는 동물병원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온라인 마케팅 강화는 경쟁이 심화되는 시장에서 병원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