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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 스타트업, 싱가포르 의료계 앞에서 IR… 티비지파트너스 ‘커넥트 2026’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 7곳이 싱가포르에서 현지 의료기관 및 투자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IR)를 개최했습니다. 언어장애 환자용 AI 음성인식, 장기칩 신약 개발 등 혁신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진출 및 협력 기회를 모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티비지파트너스의 '커넥트 2026'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2시간 전·2026.10.12·읽기 1분·Platum

지난 8일,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 7곳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커넥트 2026' 행사를 통해 현지 의료기관 및 투자자들에게 자사의 혁신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언어장애 환자의 불명확한 발음을 인식하는 인공지능(AI) 음성인식 기술, 사람 장기를 모방한 '장기칩(organ-on-a-chip)'을 활용한 신약 개발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들이 참여하여 글로벌 협력 및 투자 유치 가능성을 타진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액셀러레이터 티비지파트너스가 주최했으며, 싱가포르 공공의료그룹 NHG헬스가 매년 개최하는 '싱가포르 헬스 & 바이오메디컬 콩그레스(SHBC)'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참가 기업들은 투자자뿐만 아니라 실제 의료 현장에서 기술을 적용할 임상의와 연구기관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일대일 미팅을 가졌습니다. 인천테크노파크(ITP) 라이징스타 프로그램의 '말과학놀이터'와 '라이프퓨처텍', 인천시 바이오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이미타사이언스' 등 각 지원 프로그램별로 선발된 기업들이 참여하여 기술검증(PoC), 공동연구, 현지 사업화 등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커넥트'는 티비지파트너스가 2022년부터 매년 싱가포르에서 개최해 온 글로벌 로드쇼로,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했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글로벌 기업 거점이 밀집한 싱가포르에서 국내 스타트업과 현지 기업, 투자자, 연구기관, 정부기관을 연결하는 교두보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들이 아시아태평양 시장으로 진출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티비지파트너스는 이번 미팅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별 협력 수요를 검토하여 투자 유치나 실증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1인 창업자를 위한 기회 분석
AI 분석 · 참고용이며 검증이 필요합니다
3/10
약한 신호
왜 3점인가

일반적인 스타트업 해외 진출 지원 행사로, 1인 창업자가 직접적인 사업 기회를 찾기보다는 대규모 팀과 자본이 필요한 분야입니다.

문제 / 미충족 수요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혁신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들이 해외 시장 진출 및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
국내 있음한국에서도 유사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습니다.
수익 모델

B2B SaaS 구독, 기술 라이선싱, 공동 연구 · 돈 내는 주체: 의료기관, 제약회사, 정부 연구기관, 환자(보험 적용 시)

1인 실현 가능성
1/5

바이오·헬스케어 분야는 규제, 임상, 전문 인력 및 대규모 자본이 필수적이므로 1인 창업이 매우 어렵습니다.

진입 지점 (Wedge)

특정 질병이나 환자군에 특화된 AI 기반 디지털 치료제 또는 진단 보조 솔루션 개발

이번 주 첫 실험

해당 분야의 미충족 수요를 가진 의료기관 또는 환자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하여 문제점과 잠재적 솔루션에 대한 피드백을 수집한다.

Original source
이 글은 Platum의 기사를 yozm.tech가 한국어로 재작성한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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